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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 현장 방문

전시관 ‘귀비고’ 건립공사 추진상황 점검…12월 완공

곽성일 기자 kwak@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4월20일 17시26분  
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임곡리에 위치한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의 전시관 ‘귀비고’ 건립공사 현장을 찾았다.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임곡리에 위치한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의 전시관 ‘귀비고’ 건립공사가 올해 12월 공사완공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공사현장을 찾았다.

이강덕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전시관 건립공사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전시시설물 설치계획, 준공 후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의 운영방안 등 공원과 귀비고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관련부서의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이 시장은 전시시설물 설치계획 등 부서협업을 통해 개관일정에 차질 없도록 공사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공사관계자들을 노고를 격려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임곡리에 위치한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의 전시관 ‘귀비고’ 건립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 시장은 “연오랑세오녀 전시관이 환동해 중심도시에 걸맞은 면모와 시설로 전시관을 찾는 시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전시관이 될 수 있도록 시설의 안전과 콘텐츠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연오랑세오녀 테마마크의 전시관 귀비고의 건축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천890㎡로 전시시설물 설비공사비 포함 총 사업비는 100억 원이 투입되며, 예정공정 대비 공사추진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내년 2월에는 개관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임곡리에 위치한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의 전시관 ‘귀비고’ 건립공사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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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일 기자

    • 곽성일 기자
  • 사회1,2부를 총괄하는 행정사회부 데스크 입니다. 포항시청과 포스텍 등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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