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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문경전통찻사발축제 - 3부. 흙과 불의 만남

뉴미디어국 cho@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5월01일 14시17분  

도자기는 조선 시대에는 관요와 민요로 나뉘었다 문경은 서민들의 전용 그릇을 빚어내던 민요(民窯)의 고장이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오늘날끼지도 ‘망댕이가마’라는 전통 가마를 고집하고 있는 만큼 문경의 찻사발은 자연이 그려낸 그 빛깔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문경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중요무형문화재 105호 ‘사기장’과 노동부에서 지정한 기능인 최고의 영예인 도예 부분 ‘명장’이 3명 있다.

이번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서는 문경도예작가들의 기획 작품(29명)과 전통도예작가(37)명이 참가하는 문경전통도자기 명품전 등 대한민국 도자기 예술의 진수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 할 수 있다. 제14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갈평요의 신석용선생의 예술혼이 담긴 도예작품들과 대한민국 도예명장인 도천 천한봉 선생의 전통 문화와 도예가의 혼이 숨 쉬는 명품 도예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2017 문경전통찻사발축제 - 3부. 흙과 불의 만남

행사기간:  2017.04.29(토)~05.07(일) 9일간
장소 :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주최 : 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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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선미 인터넷기자

    • 서선미 인터넷기자
  • 인터넷경북일보 속보 담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