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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 예비 치과위생사 66명 선서식 열려

구강건강 지킴이로서 봉사·헌신 다짐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5월17일 17시48분  
▲ 경운대학교 치위생학과 66명의 예비 치과위생사들은 16일 선서식을 한 후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구강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서약했다.(경운대 제공)
제8회 경운대학교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이 지난 16일 학교 종합강의실에서 열렸다.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치위생학과 3학년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봉사 정신과 희생정신, 헌신 등을 가슴 깊이 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성욱 경운대 총장대행, 김상남 간호 보건대학장, 정은심 대한 치과위생사 협회 대구·경북회장, 박옥경 수석부회장, 오미정 부회장, 대구과학대 치위생과 박성숙 학과장,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경운대 치위생학과 66명의 학생은 선서문 낭독과 촛불의식을 통해 앞으로 한층 더 성숙한 자세와 우수한 실력을 두루 갖춘 전문 치과위생사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학생 대표로 선서에 나선 김미리(15학번) 학생은 “선서식을 통해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학교에서 배운 대로 성실히 실습에 임해 최고의 전문 치과위생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남 간호 보건대학장은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워 우수한 역량을 갖춘 구강건강 지킴이로서의 맡은 역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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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