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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칠곡군의회 출범 3주년…총 255건 안건 처리

조기석 의장 "당면 현안·숙원사업·군민 생활 밀착 문제 해결 위해 총력"

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7월17일 17시51분  
칠곡군의회 의원
제7대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는 출범 3주년을 맞아 당면 현안·숙원사업·군민 생활 밀착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칠곡군의회는 지난 3년간 정례회 7회와 임시회 19회 등 총 26회 277일간의 회기일정을 소화해냈다.

또 회기 중 조례안 153건, 예산ㆍ결산안 16건, 동의, 결의, 건의안 35건 등 총 25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의원발의로 칠곡군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칠곡군 친환경농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칠곡군 북한이탈주민지원의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1건의 조례·규칙을 제·개정하는 등 적극적으로 입법 활동을 펼쳤다.

매년 시행하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2014년 62건, 2015년 73건, 2016년 65건, 총 200건에 대한 시정요구 및 건의를 했다.

매월 2회 정례간담회를 통해 군정 주요추진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현안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했다.

칠곡군의회는 지난 3년간 총 23회 157개소의 주요건설 사업장과 민원현장을 방문했다.

조기석 의장은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입법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집행부에 대해서는 건전한 비판과 견제는 물론 대안까지 제시해 지역발전을 새롭게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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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 박태정 기자
  • 칠곡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