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좋은 아침
 만나는 좋은 신문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 애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경북일보를 아끼고 다듬어 큰 나무로 키워주신 누리꾼 여러분 고맙습니다.

대표이사 한국선

여러분의 더없는 성원에 힘입어 경북대표신문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좋은 신문’을 만들어 ‘더 좋은 지역의 아침’을 열어가겠습니다. 창간 스물아홉 돌을 맞는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는 그야말로 패기 넘치는 청년기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우리고장의 지방자치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발전에 힘을 쏟아온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는 이제 문화융성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의 진취적인 기상을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이려고 합니다.

지역의 경제회생 등 우리고장 발전에 청량제 역할을 다해온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는 문화융성 선도언론의 역할과 함께 유라시아시대를 열어갈 중심언론으로 지역에서, 전국으로, 세계로 나아가 자랑스러운 참 언론의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는 종이신문과 함께 뉴미디어 인터넷방송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매력 있는 신문입니다.

특히 인터넷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는 전국에서 방문객 10위권 이내에 진입한 신뢰받는 언론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애독자여러분, 누리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으로 생각하며 더 많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성장 동력을 모으는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앞으로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는 좀 더 겸허한 마음으로 주어진 임무수행에 진력하면서 구성원들의 열정을 모아 순리를 지향하는 지역 언론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합니다.

‘좋은 아침 좋은 신문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를 아껴주시는 애독자와 누리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더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