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인문학 교육의 미래 전망 논의
대구한의대, 인문학 교육의 미래 전망 논의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7년 10월 30일 21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7년 10월 31일 화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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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CORE사업단은 ‘기초교양대학 인문학 교육의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CORE사업단은 지난 26일 한의학관 세미나실에서 ‘기초교양대학 인문학 교육의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문학 교육의 운영사례와 혁신과제를 통한 인문학 교육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보고 대구한의대 기초교양대학 인문학 교육의 질 제고에 이바지하기 위해 실시했다.

대구한의대 CORE사업단과 인문학진흥센터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인문학 관련 전문가와 교수,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의 환영사, 대구가톨릭대 손종현 융합교양연구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지역 연계 인문학 발표에는 △토마스 뮐러 독일 뮐하우젠 시립박물관장의 독일의 박물관 교육-인문적 관점과 평생교육을 중심으로 △대구가톨릭대 임선애 교수의 인문학 확산을 위한 지역 연계 교육 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2부 대학의 인문학 발표에서는 대구한의대 최손환 교수, 영남대 김상섭 교수, 계명대 박일우 교수, 대구한의대 이승우 교수 등이 발표했으며 이어 인문학 교육의 미래와 전망에 대해 참여한 교수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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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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