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2018년 시무식…무술년 새해 업무 시작
위덕대, 2018년 시무식…무술년 새해 업무 시작
  • 손석호 기자
  • 승인 2018년 01월 02일 19시 52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1월 03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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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교직원식당에서 2018년 시무식이 개최되고 있다.
위덕대(총장 홍욱헌)는 2일 교직원식당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무술년 새해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해를 결산하는 교직원 상조회 총회를 시작으로 연구과제·논문게재 우수 교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연구과제 우수교원으로는 에너지전기공학부 박정도 교수가, 논문게재실적 우수교원으로는 사회복지학과 김정은 교수가 선정·수상했다.

이철희 이사장은 신년사에서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한 대학의 위기 상황을 인식하고 교직원 모두가 합심협력해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욱헌 총장은 “올 한해 같은 목표를 가지고 다 같이 힘쓰며 교직원 건강과 가정 내 화목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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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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