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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병역판정검사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
  • 배준수 기자
  • 승인 2018년 02월 01일 20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2월 02일 금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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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1일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했다. 만 19세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는 이 검사는 기본검사와 정밀검사로 나눠 진행됐다. 1999년도 출생자나 병역판정검사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 등 지역에서는 3만2000여 명이 대상이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제공.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1일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했다. 만 19세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는 이 검사는 기본검사와 정밀검사로 나눠 진행됐다. 1999년도 출생자나 병역판정검사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 등 지역에서는 3만2000여 명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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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수 baepro@kyongbuk.com

법조, 건설 및 부동산, 의료, 유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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