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봄이 ‘성큼’
시나브로 봄이 ‘성큼’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8년 02월 26일 20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2월 27일 화요일
  • 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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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박준규(46)씨 농가의 시설하우스 내 금복숭아인 용궁백도가 꽃을 만개했다. 이 복숭아는 친환경 기능성 금나노 복숭아 재배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6월 상순께 출하예정이며 26일 분홍빛 복숭아 꽃터널을 찾은 관광객들이 봄소식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박준규(46)씨 농가의 시설하우스 내 금복숭아인 용궁백도가 꽃을 만개했다. 이 복숭아는 친환경 기능성 금나노 복숭아 재배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6월 상순께 출하예정이며 26일 분홍빛 복숭아 꽃터널을 찾은 관광객들이 봄소식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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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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