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주지역 교회, 잇달아 부흥회·특별새벽기도회 개최
포항·경주지역 교회, 잇달아 부흥회·특별새벽기도회 개최
  • 뉴미디어국
  • 승인 2018년 03월 17일 21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3월 1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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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성식·김상정 목사
포항과 경주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앞두고 부흥회와 특별새벽기도회를 잇따라 연다.

경주 안강읍 육통교회(담임목사 박효만)는 오는 19~21일 교회 본당에서 ‘오직 성령으로’를 주제로 교회 창립 85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김성식 목사(새대구교회·다니엘기도원 원장)는 19일 오후 7시30분부터 21일까지 매일 오전 4시30분,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30분 등 모두 7회 말씀을 전한다.

김성식 목사는 영남신학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 계명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인도, 필리핀, 캄보디아 선교회장, 국가연합부흥사협의회 수석회장, 월드연합뉴스 운영이사, 새대구교회 담임목사, 다니엘기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포항제일교회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교회 본당에서 ‘다시, 십자가로’를 주제로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연다.

말씀은 홍순영 목사가 전한다. 홍 목사는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십자가 위에 세워지는 교회’, ‘눈물이 마른 성도여, 다시 십자가로’, ‘나의 평생 자랑은 주의 십자가로다’, ‘십자가에서 만나는 사랑’이란 제목으로 설교한다.

경주남부교회(담임목사 김상정)는 오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교회 본당에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을 주제로 제47차 새벽기도 총진군을 진행한다. 김상정 목사가 매일 오전 6시부터 새벽기도회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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