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소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전’ 개막···내달 15일까지
청도 ‘소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전’ 개막···내달 15일까지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8년 03월 19일 2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3월 20일 화요일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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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소싸움테마파크서 50여 점 전시
작가 손만식 작
봄나들이 관광과 ‘2018 청도소싸움축제’를 맞아 청도소싸움테마파크 기획전시실에서는 20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소(牛)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전’이 열린다.

이번 청도소싸움테마파크에서 기획 초대전으로 마련하는 ‘소(牛)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전’은 마치 소처럼 우직하게 여러 지역에서 작품 활동을 펼치다 작고한 근대 작가, 그리고 현재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의 소사랑 이야기들을 담은 작품 전시한다.

참여하는 근대작가는 고희동, 김경, 박수근, 이중섭 장욱진 등이며,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오승우, 최태문, 김동욱, 손만식, 사석원, 백옥종, 전을홍, 서정숙, 임부경 등이다.

이와 함께 서양화와 수채화, 한국화와 문인화, 서예, 서각, 민화, 공예, 조형물,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작품 50여 점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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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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