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 새마을회관 준공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 새마을회관 준공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8년 03월 27일 22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3월 28일 수요일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도군은 27일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새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청도군 새마을회관 신축 광장에서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새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청도군 새마을회관은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자해 화양읍 동천리 488-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623㎡ 부지에 연면적 623㎡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 새마을회관은 단순히 새마을회의 사옥이라는 의미가 아닌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군’의 위상과 회원들의 그간의 열정을 대변해 주는 상징이라 생각한다. 청도군 새마을회가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만들어 가는 모습을 기대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윤섭 기자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