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옥, 경산시의원 재선 도전
박미옥, 경산시의원 재선 도전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8년 04월 16일 22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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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선거구(압량면, 북부동, 중방동, 서부2동)
▲ 박미옥 경산시의원
박미옥 경산시의원(55·자유한국당·비례대표)이 오는 6.13 지방선거 경산시의원 라선거구(압량면, 북부동, 중방동, 서부2동)에서 재선에 도전한다.

박 의원은 “27만 시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장애인 예술인 등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권장·육성하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경산시 문화예술 진흥 및 예술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경산시의 문화예술 진흥 및 예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영남대 대학원 문화행정 전공 4학기에 재학 중인 박미옥 의원은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부회장, 경산시 교육공동체 시민연합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산시 배드민턴협회 고문, 영남대 천마 유스콰이어 단장, 압량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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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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