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치위생학과 제9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
경운대 치위생학과 제9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8년 04월 25일 19시 52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운대학교 치위생학과 65명의 예비 치과위생사들이 24일 오후 선서식 행사를 가지고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구강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는 서약을 하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학교 치위생학과(학과장 구인영) 제9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이 24일 학교 프라임 홀에서 열렸다.

65명의 학생은 이날 선서문 낭독과 촛불의식을 통해 앞으로 한층 더 성숙한 자세와 우수한 실력을 두루 갖춘 전문 치과위생사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은 치위생학과 3학년 재학생들이 곧 있을 임상실습을 앞두고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갖추어야 할 봉사 정신과 희생정신, 헌신을 다 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기 위한 서약식이다.

학생 대표 선서를 한 박주휘 (16학번) 학생은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며“학교에서 배운 대로 성실히 실습에 임하여 최고의 전문 치과위생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영 학과장은 “그동안 잘 따라와 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각 실습처에서도 학교에서 배운 대로 성실하게 임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용기 기자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