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문경전통찻사발축제] 3부. 문경 찻사발 이야기
[2018 문경전통찻사발축제] 3부. 문경 찻사발 이야기
  • 김용국 기자
  • 승인 2018년 05월 01일 19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5월 01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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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경전통찻사발 축제의 주인공은 축제 이름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바로 문경의 전통 찻사발이다.

‘[2018문경전통찻사발축제] 3부 문경 찻사발 이야기’ 는 경북일보 최수현 리포터가 문경전통찻사발을 만드는 명인들을 만나 찻사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먼저 대한민국 도예명장이자 무형문화재 사기장인 천한봉 선생을 만나 문경 찻사발과 도자기 그리고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 현재 천한봉 선생의 뒤를 이어 2대 도천이된 천경희 작가를 만나 현재의 문경의 도자기와 찻사발에 대해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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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일보 최수현 리포터가 문경 도자기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명장 천한봉 선생에게 문경 찻사발에 대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8 문경전통찻사발축제 - 3부. 문경 찻사발 이야기

행사기간: 2018.04.28(토)~05.07(월)

장소 :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주최 : 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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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kyg@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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