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민주진보 교육감 탄생 들불처럼 번진다"
이찬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민주진보 교육감 탄생 들불처럼 번진다"
  • 정형기 기자
  • 승인 2018년 05월 22일 01시 13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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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경북교육 혁신 대장정 보고 기자회견서 밝혀
▲ 이찬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이찬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2차 경북교육 혁신 대장정 보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찬교 예비후보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이번 2차 경북교육혁신대장정의 모토는 ‘더 나은 교육, 더 나은 세상’, ‘이번이 찬스다 교육을 바꾸자’였다. 일명, ‘이찬교 교육대장정’이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시민들이 스스로 이찬교를 위해 지지 선언을 조직하기 시작해 △8일 포항지역 14개 시민사회단체 지지 선언 △10일 경주시민 2018명의 지지 선언 △12일 상주지역 12개 시민사회단체 지지 선언 △14일 경북퇴직교사 200인 지지 선언 △15일 김천시민 2045명 지지 선언 △16일 경산지역 34개 시민사회단체 지지 선언 △17일 안동지역 24개 시민사회단체 지지 선언 △18일 5180명의 구미시민의 지지 선언이 이어졌다며 2차 경북교육 혁신 대장정에 대한 성과와 의미를 평가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제 경북교육 혁신을 위한 민주진보 교육감 탄생의 열망은 경북 전역에서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시민 하나하나가 소중한 촛불과 횃불이 되어 실망과 좌절에 빠져 있던 사람들을 깨우고 있다. 함께 혁신교육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차 경북교육혁신대장정을 통해 경북 전체 23개 각 시·군마다 선거연락소와 선거운동원 배치준비를 완료했으며, 24일 후보 등록 후 경북 첫 민주진보 경북교육감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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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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