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동 고추유통센터 창고 화재 건고추 90t 소실
서안동 고추유통센터 창고 화재 건고추 90t 소실
  • 오종명 기자
  • 승인 2018년 05월 23일 18시 49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5월 24일 목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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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추산 9억여 원 피해 입어
23일 오전 9시 33분께 안동시 풍산읍 서안동 고추유통센터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3분께 안동시 풍산읍 서안동 고추유통센터 창고에서 불이나 건고추와 창고 150㎡를 태우고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에 저장 중이던 건 고추 90t(15만 근)이 불에 타거나 그을음 피해를 입어 소방서 추산 9억여 원의 피해를 입었다.

불은 고추유통센터 직원 A씨가 저온창고 설비를 확인하던 중 저온창고 내부에서 연기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시 풍산읍 서안동 고추유통센터 창고에서 불이나 보관 중이던 건고추가 그을음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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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명 기자 ojm2171@kyongbuk.com

안동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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