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그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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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관식 기자
  • 승인 2018년 05월 24일 22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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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부러진 나무로 만든 예술 작품이 영남대 정문앞에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남대학교 트랜스아트전공 학생 3개팀이 참여해 고래, 사슴 등 총 3점을 전시한다. 24일 오후 영남대 경산 캠퍼스 정문에서 학생들이 조형물을 구경하고 있다.윤관식기자 yks@kyongbuk.com

폭설에 부러진 나무로 만든 예술 작품이 영남대 정문앞에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남대학교 트랜스아트전공 학생 3개팀이 참여해 고래, 사슴 등 총 3점을 전시한다. 24일 오후 영남대 경산 캠퍼스 정문에서 학생들이 조형물을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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