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소프트웨어 보급 개선 사업 완료
업무용 소프트웨어 보급 개선 사업 완료
  • 정형기 기자
  • 승인 2018년 05월 30일 22시 24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교육청, 입찰 통해 예산 절감
경북교육청은 29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접속권한 구매를 마지막으로 2017년 2월부터 진행해온 업무용 소프트웨어 보급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접속권한은 경북교육청과 소속기관(학교)에서 2016 이하 버전의 윈도우 서버로 운영되는 업무용메신저, 홈페이지 등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이다.

지금까지 매년 1년 사용권을 구매하였으나, 이번에 구매개선으로 입찰을 통해 당초 11억 5,000만 원의 산출금액에서 약 19% 절감된 9억 4,300만원에 영구사용권을 구매해 예산절감과, 기관(학교)별 개별 구매 대신 일괄 구매를 통해 학교 업무 경감과 적법한 구매로 저작권법을 준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북교육청에서 추진하였던 업무용 소프트웨어 보급 개선은 기존 OEM 운영체제 재설치, 서버접속 라이선스 구매, 단일 오피스 소프트웨어 구매의 3대 중점 과제를 지정해 추진해 왔다.

기존 OEM 운영체제 재설치는 학교 컴퓨터 5만 2,000여 대를 대상으로 2017년 12월에 재설치를 완료했으며, 단일 오피스 소프트웨어 구매는 2017년 11월 MS 오피스와 한글과컴퓨터 한글이 선정됐다.

정형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정형기 기자
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