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장 후보 5명 나란히 부인과 동반투표
포항시장 후보 5명 나란히 부인과 동반투표
  • 이종욱 기자
  • 승인 2018년 06월 08일 14시 33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6월 0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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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포항시장 후보 5명이 포항시 남구 대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부부동반으로 투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기호 순으로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후보 부부, 이강덕 자유한국당 후보 부부, 이창균 바른미래당 후보 부부, 손성호 무소속 후보 부부, 모성은 무소속 후보 부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포항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 자유한국당 이강덕, 바른미래당 이창균, 무소속 손성호·모성은 후보 등 5명이 포항시 남구 대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부부동반으로 투표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현재 경북지역의 사전투표율이 7.52%인 가운데 영양군이 16.73%로 가장 높고, 경산시가 4.4%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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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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