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선거관리위 계장 관사서 숨진채 발견
김천선거관리위 계장 관사서 숨진채 발견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8년 06월 25일 22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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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부검 착수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 A 계장(44)이 25일 오후 2시 30분께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A 계장이 출근하지 않자 관사인 원룸에 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과 경찰이 방 안에 숨져 있는 A 계장을 발견했다. A 계장은 속옷 차림으로 반듯이 누운 채 발견됐다. 집이 대구인 A 계장은 관사에서 혼자 생활해왔다. 경찰은 외부 침입과 타살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고 부검으로 정확한 사인을 밝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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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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