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롯데주류, 식음료산업 지역인재 발굴 노력
대경대-롯데주류, 식음료산업 지역인재 발굴 노력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8년 07월 09일 22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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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체결
대경대와 롯데주류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 식음료 관련 지역 인재 발굴에 효과가 기대된다.대경대 제공.
대경대학(총장 이채영)은 지난 6일 잠실롯데호텔에서 롯데주류(대표 이종훈)와 산학협력을 체결, 식음료산업에 강점이 있는 대경대와 롯데주류가 손을 맞잡고 지역인재 발굴에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산학협력 체결은 △대구 경북권 시장 확대 △롯데주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 △지역 우수 인재 확보 △학생 인턴십과 취업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 됐으며 앞으로 다양한 발전적인 사업모델이 될 전망이다.

이채영 대경대학 총장은 “롯데주류는 국내 대표적인 주류업체로 이번 협약은 다양한 비즈니스 사업을 발굴하고 학생들에게는 취업과 인터십의 기회가 마련 될 것이다. 발전적인 양기관의 협약내용들이 각 분야에서 적용 될 수 있도록 세부 협의를 거쳐 적용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경대학은 자체 막걸리 생산과 유통은 물론 수제맥주 생산설비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 최초로 지난 2005년부터 캠퍼스에 와인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와이너리와 와인품종 포도농장 환경을 마련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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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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