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공단 현장서 지역 경제 위기 대응책 모색
구미시의회, 공단 현장서 지역 경제 위기 대응책 모색
  • 하철민 기자
  • 승인 2018년 07월 15일 21시 39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7월 16일 월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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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전자정보기술원 등 방문
구미시의회는 지난 13일 구미지역 경제를 진단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고자 기술혁신 중추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방문했다.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현 구미 경제를 진단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고자 경제 관련 기관과 5공단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5공단 분양 저조와 기업 수도권 이전설 등 어려운 구미 경제 여건을 감안해서 경제 현안에 포커스를 두고 경제 현황과 기업 동향 파악을 위한 구미상공회의소 방문을 시작으로 기술혁신 중추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5공단 현장 사무실을 차례로 찾았다.

김태근 의장은 현장방문을 마치며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의원들이 구미 경제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현 경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개회한 제22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를 열고 실·과·소별 업무보고 청취, 의정활동 자료 수집, 현장방문 등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간다.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 회기 중 전체 의원이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국가5산업단지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구미시 경제동향을 파악하고 신성장동력사업 추진 및 5공단 분양 현황을 점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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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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