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문경·예천서 성공한 정당으로 만들자"
"영주·문경·예천서 성공한 정당으로 만들자"
  • 권진한 기자
  • 승인 2018년 07월 29일 21시 46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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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정기 지역대의원대회 개최
더불어 민주당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지역위원회 대의원대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지역 위원회는 지난 28일 오후 영주시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정기 지역 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 대회는 제적 대의원 102명 중 과반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대의원 명단을 의결하고 권리당원이 추천한 42명을 전국 대의원으로 선출하며 조직정비를 마무리했다.

특히 대의원대회에는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축전과 격려 전화 축하 서신 등이 도착했으며 지역의 직능 대표와 의원들이 참석했다.

황재선 지역 위원장은 “더불어 민주당이 성공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우리 지역에서 민주당은 아직까지 성공했다고 평가하기에는 갈 길이 멀다” 며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지역에서 성공한 정당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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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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