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 날리는 도로 물 뿌림
불볕더위 날리는 도로 물 뿌림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8년 07월 31일 21시 41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 1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위읍사무소 물 뿌림 차는 지난 27일부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읍 시가지를 비롯해 주택가 및 주요 도로변을 1일 3회 왕복 운행하고 있다.
군위군 군위읍사무소에서는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특보에 따라 무더위를 식히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물 뿌림, 작업에 들어갔다.

물 뿌림 차는 지난 27일부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읍 시가지를 비롯해 주택가 및 주요 도로변을 1일 3회 왕복 운행하고 있다.

장근종 군위읍장은 “복사열과 열섬현상을 완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 한 달 동안 지속해서 물 뿌림 차를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만식 기자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