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북문화포럼] 신라를 꽃피운 '화랑'을 노래하다 session1
[2018 경북문화포럼] 신라를 꽃피운 '화랑'을 노래하다 session1
  • 김용국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03일 00시 14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03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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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를 꽃피우게 한 화랑정신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 ‘2018경북문화포럼’이 2일 경주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일보 주관으로 ‘신라를 꽃피운 화랑을 노래하다’란 주제로 열린 ‘2018경북문화포럼’은 이날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문가들의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그리고 패널토론에 이어 환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2018 경북문화포럼’은 이날 천년 신라를 만든 주역중 하나였던 ‘화랑’에 대한 역사학자들의 깊이 강연을 선보였다.

이날 첫 번째 주제발표는 “신라 화랑도의 수행과정” 이라는 주제로 이도학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 와 “신라 중대 화랑도와 국학”을 주제로한 조범환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강연을 펼쳤다.

2018 경북문화포럼 “신라를 꽃피운 ‘화랑’을 노래하다‘

일 시; 2018년 08월 02일 14시

장 소: 경주 현대호텔


session1-1 “신라 화랑도의 수행 과정”

이도학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

session1-2 “신라 중대 화랑도와 국학”

조범환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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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kyg@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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