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전국 단체대항태권도대회 18일까지 열전
구미시, 전국 단체대항태권도대회 18일까지 열전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15일 21시 44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16일 목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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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체육관서 전국 1900여명 참가
지난 대한태권도협회장기 전국 단체대항태권도대회 모습.구미시
제48회 대한태권도협회장기 전국 단체대항태권도대회가 12일부터 18일까지 구미시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다.

2019년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예선대회를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가 주최하고 경북태권도협회(회장 윤종욱), 구미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

전국의 남녀 등록선수 19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등부, 고등부 및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경기를 펼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법률 개정에 따라 10월부터 공식적으로 태권도가 대한민국의 국기(國技)로 지정됨을 축하한다”며“구미시에서 개최될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에도 태권도인들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ygpark@kyongbuk.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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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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