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지친 입주민에 시원한 여름 '선물'
폭염에 지친 입주민에 시원한 여름 '선물'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16일 21시 59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17일 금요일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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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웅이 마련한 아파트 단지 내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아파트 위탁관리 업체 (주)태웅(사장 구자근)의 아파트 단지 내 물놀이장이 폭염에 지친 입주민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하고 있다.

7월 19일 형곡 금호어울림포레를 시작으로 올여름 계속 운영되고 있는 (주)태웅의 단지 내 물놀이장은 관리하는 아파트를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더위에 지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안전하고 간편한 물놀이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단지 안에 마련되는 물놀이장은 (주)태웅에서 지원한 대형풀장과 미끄럼슬라이드, 유아용 풀장 외에도 슬러시, 솜사탕, 팝콘 기기 등을 갖춰 인기를 끌고 있다.

입주·지역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태웅은 구미뿐 아니라 김천, 상주, 문경, 칠곡, 경산, 울진 등 회사에서 관리하는 전국 90여 개 아파트에도 물놀이장을 개장해 아파트에 새로운 여름 놀이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방학을 맞아 매일 야외로 피서를 떠날 수 없는 부모들에게는 너무나 반가운 시설인 물놀이장을 벌써 4년째다.

구자근 사장은 “입주민들이 원하는 최상의 관리를 목표로 하는 (주)태웅은 앞으로도 경영이념인 성실과 정직, 봉사로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의 신뢰를 얻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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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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