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
김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19일 22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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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한전기술 본사 방문
송언석 의원(왼쪽)과 이배수 사장(오른쪽)인 지역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송언석 국회의원(자유한국당·김천시)이 지난 16일 김천혁신도시 한국전력기술 본사를 방문해 이배수 사장 등 한전기술 경영진과 지역발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송 의원은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산업적 측면에서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고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한전기술이 에너지 기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내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배수 사장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혁신성장을 추진 중이다”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동반성장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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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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