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구농협, 태풍 '솔릭' 대비 긴급 ‘통합 재해대책위원회’ 개최
경북·대구농협, 태풍 '솔릭' 대비 긴급 ‘통합 재해대책위원회’ 개최
  • 이기동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22일 22시 30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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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대책 상황실 운영
채원봉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장은 22일 경북농협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긴급‘경북·대구농협 통합 재해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처방안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채원봉 조합감사위원장을 비롯해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 이재식 대구농협 본부장, 경북·대구농협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조치사항과 대처방안에 대한 계획을 논의했다.

경북·대구농협은 또, 태풍 피해상황 집계 및 계통보고, 농업재해 복구를 위한 인력지원, 농업인의 의견수렴 및 현장 애로사항 지원 등을 위한 24시간 비상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채원봉 조합감사위원장은 “이번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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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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