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의회, 관광 새바람 '단산권역개발' 현장서 사업 의견 교환
문경시의회, 관광 새바람 '단산권역개발' 현장서 사업 의견 교환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26일 21시 45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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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단산권역개발사업 추진경과를 청취하고 있는 문경시의회의원들(왼쪽부터 남기호,김창기,김인호의장,진후진,탁대학,황재용,박춘란 의원)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지난 22일 문경읍 단산권역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의원 일행은 사업 조성현장을 둘러본 후 집행부 관계공무원을 통해 그간의 사업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향후 사업추진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에 대해 질의하는 등 보다 나은 사업추진을 위한 대안제시를 위해 심도 있는 의견교환을 나누었다.

단산권역개발사업은 백두대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단산에 모노레일, 바이크로드, 트레킹로드, 아리랑 민속마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는 문경새재, 에코랄라(녹색문화상생벨트) 등 기존 관광자원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괄목할만한 관광객 증가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인호 의장은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돼 중부내륙철도 개통 등 변화하는 관광패턴에 부응하는 문경관광의 새로운 중심 컨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회에서도 단산권역개발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더욱 완성도 있게 추진되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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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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