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화랑설화마을 스토리텔링 밑그림 구상
영천시의회, 화랑설화마을 스토리텔링 밑그림 구상
  • 권오석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28일 21시 58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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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청도 벤치마킹
영천시의회 총무위원들이 청도군 신화랑풍류마을 3대문화권 사업장을 방문하고 있다.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 총무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지난 27일 3대문화권 사업장인 경주시 화랑마을과 청도군 신화랑풍류마을을 방문,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시에서 추진하는 3대문화권 사업 중 화랑설화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향후 운영방안을 강구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의원들은 청도와 경주로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 속에 해당 시설의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책임자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궁금한 점은 주저 없이 질문을 쏟아냈다.

조영제 총무위원장은 “건물 짓는 게 전부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스토리를 만들 것인가가 중요하다”며 “ 우리시와 같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경주와 청도를 방문해 우수한 점은 배우고 아쉬운 점은 개선방안을 찾아서 우리시에 접목할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얻어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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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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