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내버스 노조 파업예고
포항시내버스 노조 파업예고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31일 08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31일 금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일 오전 포항시 북구 양덕동 위치 (주)코리아와이드 양덕차고지에서 기사들이 버스에 파업을 예고하는 현수막을 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0일 오전 포항시 북구 양덕동 (주)코리아와이드포항 양덕차고지에서 기사들이 버스 전면에 파업을 예고하는 ‘임금보존쟁취’ 현수막을 달고 있다.

여태현 조합장은 “주 52시간 노동제로 바뀌면서 종전 269만 원에서 241만 원으로 약 28만 원 정도 삭감된다. 노동시간은 1시간 30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 왜 임금이 이렇게 많이 차이 나는가”라며 “파업을 불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