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경찰서, 삼국유사 청춘대학 어르신들 대상 교통안전교육
군위경찰서, 삼국유사 청춘대학 어르신들 대상 교통안전교육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8년 09월 09일 19시 52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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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서장 이창록)는 7일 군위 산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삼국유사 청춘대학 어르신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교육을 했다.
군위경찰서(서장 이창록)는 7일 군위 산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삼국유사 청춘 대학 어르신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교육을 했다.

군위지역은 초고령사회(20%)보다 훨씬 높은 36.8%에 해당하는 인구가 노인 인구로 교통안전의식이 부족해 교통사고 비중이 매우 높다.

이에 군위서는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자체 제작한 교통사고 동영상을 보여주고, ‘왜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교육을 했다.

이창록 경찰서장은 “연중 사망사고 비중이 가장 높은 가을철을 맞아 교통약자와 기관· 단체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강화 및 사고 다발 지 중심 시설점검을 하는 등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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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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