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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SRT 수서·동탄역 ‘주차요금 하이패스’ 시스템 도입
도로공사, SRT 수서·동탄역 ‘주차요금 하이패스’ 시스템 도입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8년 10월 07일 22시 08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0월 08일 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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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과 업무협약 체결
정대형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오른쪽)이 최덕율 (주)SR 영본부장과 주차장 하이패스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가 추진하는 주차요금 하이패스시스템이 올해 12월부터 고속철도 수서역과 동탄역 주차장까지 확대된다.

‘주차요금 하이패스’는 하이패스 단말기 장착차량이 출차 시 차량에 설치된 하이패스 단말기를 이용해 요금을 자동으로 정산하는 시스템으로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주차요금을 정산하기 위해 정차하지 않고 바로 주차장에서 나올 수 있다.

현재 경부선 만남의광장 휴게소 장기 주차장을 비롯해 용인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주차장 등 39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지난 5일 ㈜SR과 주차장 하이패스 도입에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한 정대형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은 “주차장 하이패스 확대를 통해 고객 불편 해소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과 환경오염 감소 등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을 위한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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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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