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김승대, K리그1 32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포항 김승대, K리그1 32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 이종욱 기자
  • 승인 2018년 10월 10일 21시 35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전 천금 동점골
포항스틸러스 공격수 김승대가 K리그1 32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김승대는 지난 6일 강릉 송암스포츠센터 축구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32라운드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12분 동점골을 터뜨려 팀을 패전 위기에서 구해냈다.

32라운드 MVP에는 울산 김인성이 선정됐다.

베스트 일레븐 공격수에는 문선민(인천)과 김승대, 미드필더에 로페즈(전북)·사리치(수원)·정석화(강원)·김인성(울산), 수비수에 김진야(인천)·허재원(전남)·알렉스(제주)·최효진(전남), 골키퍼에 이호승(전남)이 뽑혔다.

이종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종욱 기자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정치, 경제,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