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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문경사과축제] 2부. 문화와 감성이 더해진 문경사과축제
[2018문경사과축제] 2부. 문화와 감성이 더해진 문경사과축제
  • 김용국 기자
  • 승인 2018년 10월 15일 19시 57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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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경사과축제’가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13일부터 28일까지 열리고 있다.

문경사과축제는 맛있기로 소문난 문경사과를 직접 맛보고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가을의 감성과 문화를 느낄수 있는 체험거리가 많이 만들어졌다.

경북일보 최수현 리포터가 ‘2018문경사과축제’ 현장에서 가을의 감성과 문화를 만끽 할수 있는 다양한 체험들을 직접 참여하며 즐겼다.

올해 문경사과축제는 사과 나무 아래에서 여유롭게 힐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사과 도서관과 사과깍기 대회, 백설공주 복장체험, 사과 낚시, 사과 볼링 등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온 가족이 체험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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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명 : 2018 문경사과축제

기 간 : 2018.10.13(토) ~ 28(일) 16일간

장 소 : 문경시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

주 최 : 문경시

주 관 : 재단법인 문경축제관광조직위원회,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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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kyg@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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