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수, 육군사관학교·공기업 이전 대책 촉구
정길수, 육군사관학교·공기업 이전 대책 촉구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8년 10월 18일 21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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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시정질문
정길수 상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황천모 시장을 상대로 1문 1답 방식의 시정질문을 펼치고 있다.
상주시의회 정길수 산업건설위원장(민주당)은 18일 제188회 상주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장에서 ‘육군사관학교 상주시 이전 및 공기업 지방이전 정책에 따른 상주시 추진현황 및 향후 대책’에 대한 시정 질문을 펼쳤다.

황천모 시장을 상대로 1문 1답 방식으로 펼친 질문은 △육군사관학교의 상주시 이전 관련 추진현황 및 향후 대책 △공기업 지방이전 정책에 따른 상주시 추진현황 및 향후 대책 등이다.

황천모 시장은 “이전 타당성 및 적정 입지요건을 발굴해 지역 리더와 출향인사, 정치권 등 각계 인사를 망라한 범시민적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추진단을 구성했다”며 “상주시의회에서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정길수 산업건설위원장은 “육사 이전 및 공공기관 유치는 상주시의 사활이 걸린 중차대한 과업”이라며 “이를 꼭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접근과 혼신의 노력이 뒷받침 되야 하는 만큼 시정 추진사항을 개선해 시민들이 공감하는 소통 행정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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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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