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현 의원 "지방소멸 위기극복 묘책있나"
민지현 의원 "지방소멸 위기극복 묘책있나"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8년 10월 21일 2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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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황천모 시장 상대 1문 1답 시정질의
민지현 의원이 조례안을 발의하고 있다.
상주시의회 민지현 의원(민주당 총무위원회)은 지난 18일 제188회 상주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장에서 황천모 시장을 상대로 ‘상주시 인구감소 문제 및 도심 발전방안’에 대해 1문 1답 방식의 시정질문을 펼쳤다.

민 의원은 △급격한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위기의 상주시에 대한 대책 △상주시 영세 자영업자들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 대책 △상주시 재정운용 방향을 새롭게 설정할 용의가 있는지 등을 물었다.

또 △희망과 미래, 비전이 있는 상주시 발전을 위해 상주시에 거주하는 청년세대를 포함한 시민들에게 청사진 제시 요구 등 상주시 발전에 대한 종합적이고 심도 있는 질문도 펼쳤다.

황천모 시장은 “민 의원이 지적한 모든 사안에 대해 집행부에서 면밀히 살피고 검토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바라는 상주발전과 시정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민 의원은 제188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상주시 청년 기본 조례안’ 및 ‘상주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도 발의했는데 그 내용은 △청년정책의 기본계획 수립 △청년정책위원회의 설치 △청년시설의 설치 운영 △자율방범대원 출동비 지원 추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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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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