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지방협력포럼 비즈니스세션 토론
한·러 지방협력포럼 비즈니스세션 토론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8년 11월 08일 14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1월 08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회 한·러 지방협력포럼 두번째 날인 8일 오전 포항공과대학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나인브릿지기반(9개다리) 한-러 지방정부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논의와 극동러시아 유망 진출 프로젝트 모색을 위한 비즈니스세션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캄차드카주 부총리 마리나 수보타, 사하공화국 총리 블라디미르 솔로도프,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문병철, 부산대병원 부원장 이호석, 극동수출투자청 청장 레오니드 페트호프, 연해주 부주지사 콘스탄틴 복다넨코, 인천대학교 성원용 교수.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제1회 한·러 지방협력포럼 두번째 날인 8일 오전 포항공과대학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나인브릿지기반(9개다리) 한-러 지방정부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논의와 극동러시아 유망 진출 프로젝트 모색을 위한 비즈니스세션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캄차드카주 부총리 마리나 수보타, 사하공화국 총리 블라디미르 솔로도프,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문병철, 부산대병원 부원장 이호석, 극동수출투자청 청장 레오니드 페트호프, 연해주 부주지사 콘스탄틴 복다넨코, 인천대학교 성원용 교수.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