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의회, 민선 7기 첫 조직개편 원안 의결
고령군의회, 민선 7기 첫 조직개편 원안 의결
  • 권오항 기자
  • 승인 2018년 12월 03일 16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2월 04일 화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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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고령군의회는 제24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집행부의 조직개편 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조직개편에 대한 의회의원의 각기 다른 해석에 이은 결정이라 한때 긴장감이 유발되기도 했지만, 의회의 협치 의지로 원만한 결과를 도출해냈다.

따라서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의 2실 10과 58담당에서 3국 1실12과 67담당으로 최종 확정됐으며, 중앙정부의 정책 변화 등에 능동적인 대처를 위한 행정수요 대응과 행정신뢰도 향상 그리고 조직경쟁력 극대화 등으로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란 기대감을 낳고 있다.

조직개편의 변화는 승진인사로 이어진다. 기존의 서기관 2명에 1명의 서기관 승진으로 후속 5급 사무관 승진 인사는 3명에 이르고, 올 연말 명예퇴직 등 5명, 총 8명의 사무관 승진기회가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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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항 기자 koh@kyongbuk.com

고령, 성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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