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전문사관양성과, 민간부사관 여군 12명 합격
경북전문대 전문사관양성과, 민간부사관 여군 12명 합격
  • 권진한 기자
  • 승인 2018년 12월 11일 07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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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학교 전문사관양성과가 2018년 민간부사관 여군 2기 최종합격자 발표에서 1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경북전문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전문사관양성과는 육군본부가 발표한 2018년 민간부사관 여군 2기 최종합격자 발표에서 1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격생들의 병과는 보병 5명, 인사행정 3명, 수송운용 1명, 물자보급 1명, 헌병 1명, 영상정보 1명 등으로 오는 16일 육군부사관학교로 입영할 예정이다.

송준화 전문사관양성과 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육군본부와 협약을 통한 교육과정, 현장중심 인재 양성에 집중한 교육운영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이 필요로 하는 정예 부사관양성에 교육을 끊임없이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문사관양성과는 지난 2월에 졸업한 2016학번 학생 52명 전원 장교 및 부사관시험에서 최종합격 (육군부사관 50명(남 31·여 19), 공군부사관 1명(여), 3사관학교 편입 1명) 했으며, 육군본부에서 실시 한 부사관과 학사운영 현장 확인에서도 우수등급을 받아 초급간부 양성의 명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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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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