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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 칼럼 필진 새롭게 바뀝니다
경북일보 칼럼 필진 새롭게 바뀝니다
  • 경북일보
  • 승인 2018년 12월 30일 22시 58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 1면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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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己亥年) 경북일보 칼럼 필진이 새롭게 바뀝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필자들이 참신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사회의 당면 현안을 날카롭게 분석합니다. 시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독자 여러분의 냉철한 판단을 돕겠습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경북일보 각 국장과 부장들이 지역의 이슈와 지켜 나아가야 할 공동체적 가치를 일깨우는 ‘데스크 칼럼’과 박원곤 한동대 대외협력실장과 맹문재 안양대 국문과 교수가 격주로 집필하는 ‘아침광장’은 국내외 사회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여유로운 삶의 자세를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화요일에는 경북일보 자문그룹인 새경북포럼 위원들의 지역사회 현상을 바라보고 진단하는 ‘새경북포럼’과 류동학 해명학술원 원장의 다양한 시각에서 사회 현상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수요일에는 최상무 대구오페라하우스 예술감독이 해박한 지식과 균형감을 갖춘 문화예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소설가이자 대구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양선규 박사의 깊이 있고 개성 넘치는 사색의 글은 새해에도 계속 만날 수 있습니다.

목요일자에는 김경숙 예끼미술관장의 인문학적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가슴을 적시는 글과 임규채 대구경북연구원 박사가 경북·대구지역 경제현안을 심층 분석하고 발전 대안과 생존전략을 모색합니다. 격주로 게재되는 (사)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인 허성우 박사의 ‘허성우의 국가디자인’은 명쾌한 눈으로 세상을 꿰뚫어 보는 혜안을 키워줄 것입니다.

금요일에도 원로 언론인 유천 최병국씨의 촌철살인 ‘유천의 세상 이야기’와 짧은 글 속에 다채로움을 담는 전문가 칼럼이 찾아갑니다.

정평 있는 경북일보의 칼럼과 함께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고 글 읽는 재미도 더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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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uka 2019-01-05 08:57:41
임규채 대구경북연구원 박사로 표기하는 것이 아니라
대구경북연구원 임규채 박사로 표기하는 것이 올바른 표기법 입니다
왜냐하면 박사는 개인에거 따라 붙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뉴스 자막에 자주 틀리는 표기법 입니다
더군다나 대구경북연구원은 박사학위를 배출하는 기관이 아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