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도민체전 개막식 초청가수 선호도 조사 실시
경산시, 도민체전 개막식 초청가수 선호도 조사 실시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07일 22시 3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08일 화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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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제57회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행사 전반에 걸쳐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초청가수 선호도 조사 포스터.
경산시는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4일간) 경산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폐회식에 출연할 초청가수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기하고 있다.

선호도 조사는 연령대별 관심 장르에 선호하는 가수(팀)를 작성하고 도민체전에 바라는 점과 희망메시지를 적어 제출하며 오는 14일까지 경산시청 홈페이지(http:/gbgs.go.kr)를 통해 온라인 설문 형식으로 진행, 경산시민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설문항목은 총 10개로 설문참여자 거주지역·직업군·연령과 함께 트로트, 힙합 등 장르별 선호가수에 대한 의견을 묻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 개·폐회식 공개행사, 성화 봉송, 상설공연,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분야별 출연진을 공개모집 구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민체전 개막식의 출연진을 확정할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제57회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행사의 전반에 걸쳐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모든 시민들이 참여하는 화합체전으로 만들어갈 것이다. 역대 최고의 성공체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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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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