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장애인복지관 수당 현실화 논의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장애인복지관 수당 현실화 논의
  • 박무환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13일 2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14일 월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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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이영애 위원장, 맨 좌측)는 10일 오전 11시 문화복지위원장 사무실에서 달구벌종합복지관장 등 장애인복지관 협회 관계자와 시 장애인복지과장 등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대구시의회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이영애 위원장)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문화복지위원장 집무실에서 달구벌종합복지관장 등 장애인복지관 협회 관계자 7명, 시 장애인복지과장 등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처우개선, 시설 기능보강 등과 관련해 일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장애인복지관 운영에 있어서 더 나은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장애인 복지관 협회 관계자들은 여러 장애인복지관들의 현 실태를 설명하고, 복지관 종사자 수당 현실화와 누수공사 등 각종 시설 기능보강 등 장애인복지관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영애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여러 장애인복지관의 현안 사항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시 집행부와 협의해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하겠으며, 이러한 의견수렴의 자리를 자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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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대구취재본부장. 대구시청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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