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기현 대구교도소장 취임 "인권과 질서 조화"
류기현 대구교도소장 취임 "인권과 질서 조화"
  • 배준수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29일 18시 2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30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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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기현 신임 대구교도소장
류기현(53) 신임 대구교도소장은 지난 28일 취임식에서 “인권과 질서의 조화를 통해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경북 칠곡군 출신인 류 신임 소장은 경북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제41회 행정고시로 임용됐으며, 창원교도소장, 전주교도소장을 거쳐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대구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그는 평소 원만하고 합리적인 성품과 효율적인 업무 추진력을 겸비해 교정계에서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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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수 기자 baepro@kyongbuk.com

법조, 경찰, 대학, 유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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