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쿡] 설 연휴 혼밥러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K쿡] 설 연휴 혼밥러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 김용국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31일 21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31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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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의 깊은 맛을 살아있는 육전은 누구나 좋하는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또 만들기도 간편해 명절 음식으로 올리거나 손님상에 올리기 좋은 음식이다.

설 연휴 피치 못할 사정으로 혼자서 명절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쉽게 명절분위기를 낼 수 있는 음식이기도 하다.

일명 ‘혼밥러’라 불리는 혼자 밥먹는 사람을 위한 명절 맞춤 요리가 육전이다.

육전 뿐만 아니래 새콤달콤하고 건강에도 좋은 ‘영양부추무침’을 만들어 곁들여 먹도 그 맛이 일품이다.

혼밥러들의 명절나기를 도와줄 <육전과 영양부추무침>의 조리법은 경주와 포항에서 쿠킹스튜디오와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요리 연구가 이영은 씨의 도움을 받았다.


<육전과 영양부추 무침>


재료
소고기 부채살 300g , 물 2C , 간장 1½, 설탕1T, 소금⅔t

밑간양념
물2컵 , 간장 2큰술, 설탕1 큰술, 소금 2꼬집

1.밑간에 재워둔 부채살 의 물기를 빼준다(키친타올을 이용)

2. 참기름 2t, 다진 마늘1t 섞어서 고기 앞뒤로 발라준다.

3. 계란 3개를 풀어 달걀 물을 만든다.(따로 소금을 넣지 않는다)

4. 부채살에 밀가루를 골고루 묻혀준다.

5. 중불에 프라이팬을 달군 후 달걀물은 입혀서 구워준다.


<영양부추 무침>

재료
영양부추, 양파채, 연겨자½t, 간장1t, 설탕1t, 식초

1.연겨자 1/2 큰술. 설탕, 1큰술을 넣고 섞어 준 다음 간장 1t, 식초 1t를 넣고 저어 준다.

2.영양부추는 깨끗이 씻고 다듬어 5cm로 잘라준다.

3.양파는 곱게 채 썰어준다.

4.소스와 부추, 양파를 잘 버무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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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kyg@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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