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삼성현문화박물관, 25일부터 유물 공개 매입
경산 삼성현문화박물관, 25일부터 유물 공개 매입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10일 21시 3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11일 월요일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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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 관련 출처 분명·전시 가능 소장품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
경산시 삼성현문화박물관(관장 손옥분)은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삼성현과 관련된 유물을 공개 매입하기 위해 유물매도신청서를 접수한다.

구입대상 유물은 ‘삼성현(원효·설총·일연)’과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하며 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종중 포함) 및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2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경산시 남산면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관리 사무실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관련된 서식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http://samseonghyeon.gbgs.go.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신청한 유물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평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고 구입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통보 후 반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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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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