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장,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 대응태세 점검
남부지방산림청장,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 대응태세 점검
  • 권진한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11일 20시 0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12일 화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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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대책·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이 11일 영주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해 업무보고와 함께 산불예방대책 및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황 등을 점검했다.

최 청장은 영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부터 산불예방대책 현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상황대처를 위한 산불상황실 운영사항,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등을 점검했다. 더불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사무실을 방문해 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 군락지인 봉화·울진군에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선단지 관리 방안에 대한 토론 및 의견수렴과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계획 및 현황을 점검했다.

최재성 청장은 “올해는 건조특보가 잦아 어느 해보다 동시다발 및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각별한 산불예방활동과 완벽한 대응태세가 요구되는 상황으로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뿐만 아니라 아울러 소나무류 이동단속도 철저히 해 재선충병 확산저지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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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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