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풍랑주의보 속 레저활동 2명 단속
울진해경, 풍랑주의보 속 레저활동 2명 단속
  • 김형소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12일 17시 3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13일 수요일
  •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
울진해양경찰서 전경.
울진해양경찰서는 12일 기상특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레저보트를 운항한 A(52)씨와 B(46)씨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일 오전 9시께 동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울진군 구산항에서 레저활동을 하기 위해 레저보트를 출항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수상레저안전법에는 기상특보 발효 시 운항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10∼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고 있다.

김형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형소 기자
김형소 기자 khs@kyongbuk.com

울진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